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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37kg라 옷이 남아돌아..부러질 듯한 다리 걱정 돼

입력 2022-08-30 1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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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NE1 멤버 산다라박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박시한 핏의 반바지를 입고 극세사 다리를 보여주고 있다. 산다라박은 37kg라 그런지 엄청나게 마른 몸매를 보여줘 걱정을 자아낸다. 산다라박은 전체적으로 여리여리한 핏을 보여주고 있다. 산다라박의 비주얼이 동안이다.

한편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흥마늘 스튜디오'에서 '밥 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에 출연하며 소식좌로 인기와 화제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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