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늑대사냥' 김홍선 감독X서인국X장동윤X정소민, 토론토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참석(공식)

입력 2022-08-26 16: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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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늑대사냥' 김홍선 감독, 서인국, 장동윤, 정소민이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한다.

영화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해야 하는 상황 속, 지금껏 보지 못한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

세계 4대 영화제 중 하나인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 흥행성, 화제성을 입증했다. '늑대사냥'의 주역들은 추석 연휴 이후 일정에 맞춰 순차 출국해 오는 9월 15일부터 공식 일정을 소화, 9월 16일 밤 12시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 상영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늑대사냥'이 공식 초청받은 부문인 토론토국제영화제 미드나잇 매드니스 부문은 칸국제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과 유사한 부문으로 지난 2006년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공식 초청받은 바 있다.

또한 신선한 자극과 짜릿한 전율을 전하는 장르 영화들이 매년 5~6편 정도로 소수로 초청받아 왔다. '늑대사냥'이 공식 초청되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극강의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이 스크린에서 펼쳐질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여기에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영화제 출품작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외에도 프랑스 에트랑제 국제영화제, 판타스틱 페스트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늑대사냥'은 9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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