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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장영란, 화장도 못지우고 밥상에 술상까지..내조의 끝

입력 2022-08-28 05: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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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슈퍼맘 면모를 자랑했다.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다녀온 뒤 메이컵도 못 지우고 내새끼들. 지우준우 저녁밥 차리기. 하루종일 고생한 남편 술상차리기. 그리고 같이술먹기. 오늘도 바쁘다바뻐 #편안하고행복넘치는밤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장영란이 아이들의 밥상은 물론 남편의 야식상까지 차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장영란 본인 역시 촬영을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을 살뜰히 챙기고 있다. 그의 꼼꼼한 슈퍼맘 면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장영란은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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