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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40kg 감량+재혼 후 인생역전..생후 50일 둥이아빠 근황

입력 2022-08-27 07: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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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인스타
류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맨 류담이 쌍둥이 남매의 50일을 축하했다.

류담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둥이 #육아 #둥이아빠 우리 둥이들 50일?? 공주님 자축 댄스파뤼~~오빠!!! 춤 안추고 뭐해~~!!!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호랑이 모자를 쓴 류담의 쌍둥이 남매가 있다. 신나게 춤을 추는 딸 옆에 얌전한 아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류담은 지난 2020년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 최근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또한 지난 2019년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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