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이 미스코리아 후배들을 격려했다.
27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답하라1997 #미인대회 요즘은 저를 많이들 불러주십니다 이번엔 심사가 아닌 정말 후배들 보러 다녀왔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함소원은 지난 26일 '2022 미스 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에 참석한 현장을 공개했다. 특히 함소원은 후배들만큼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함소원은 "대회참석 후배들중 아는 후배들이 많아서 심사가 어려울 정도라서요 다~응원해주고 맘 편히가지라고 이야기해주고왔어요. 이말은 제가 1997년 미스코리아 참석했을때도 들었던 이야기지만 참가자가 그마음을 갖기란 쉽지가 않아요"라고 격려했다.
이어 "인생도 그런듯해요 편하게 하루하루감사하게 맘편히 지내면 다 자연스럽게 지낼 일을 조금 빨리 급하게 욕심내다가 일을 그르칠 때가 있듯 심사자로서 미인대회 선배로서 어느 참가자가 점수를 잘받을지 이제는 보여요"라면서 "크게 욕심이 보이지않고 다른 참가자를 도와주기도하고 많이 웃어주고 그대회 자체를 즐기는 참가자가 점수를 잘받을수밖에 없어요. 그야말로 이대회의 1등 욕심보단 이대회 자체를 즐기는 참가자이지요"라고 설명했다.
또 함소원은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우리도 그렇게 욕심을 내거나 그럴필요없이 내 인생자체 하루하루를 즐기는 것이 정답이구나 싶드라고요. 오늘 주어진 내하루를 편안하게 즐기는것. 그것이 내인생의 “진”이되는것 이란것을 배우고 오는 날이었습니다"라며 "오늘 주말 토요일 오롯이 오늘하루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즐기며 감사하고 내인생을 살아보겠습니다. 우리모두 우리 인생의 “진”입니다"라는 깨달음을 전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