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상운의 예술 감각이 빛났다.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상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운 집이 공개됐는데 온 집에 미술품이 가득했다.
이상운은 자신의 집을 '메기 미술관'이라며 작품들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한 작품에 대해 이상운은 "우리나라 연예인 최고 고수 골퍼 6명이 강원도 고성에서 이틀 간 라운딩을 해서 제가 우승을 했고 상금은 후배들을 주고 저는 상품만 가져왔다"고 설명했다.
가장 자랑하고 싶은 그림으로는 꽃 그림을 가리켰다. 이상운은 "이 작품은 우리 집에 있는 모든 작품을 합친 금액과 같은 금액의 작품인데 억 소리 나는 그림이다"며 "아침에 그림이 잘 있는지 확인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