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예리가 환상적인 라인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그중에서도 예리가 거울을 통해 찍은 사진이 눈에 띈다.
예리는 자신의 뒷모습을 휴대폰으로 기록했다. 필라테스로 다져진 예리의 S라인이 이목을 모은다.
특히 날렵한 허리와는 반전되는 애플힙이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입증했다.
한편 예리가 속한 걸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3월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해 활동했다. 또 예리는 “제니 병 걸렸다”며 자신을 저격한 한 유튜버에, “남 깎아내리며 돈 버는 사람들 솔직히 불쌍해요”라며 속 시원한 일침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