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수경, 56세 여배우의 섹시한 수영복..외국인 남편도 감탄

입력 2022-08-30 07: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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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 인스타
전수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수경이 자신감 넘치는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배우 전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의 끝을 붙잡고 #56살기념 #생일여행 #부끄럽지만 2년 전 선물 받은 수영복 개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수경이 재혼한 외국인 남편과 호텔 숙소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수경은 또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수영복 자태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문정희는 "20대 아닙니까?", 이아현은 "언니~~ 축하해!! 진짜 아름답다~ 언니도 형부도! Say hi to eric for me!"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수경은 2008년 이혼 후 6년이 지난 2014년 외국인과 재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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