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은혜, 커플룩 입은 남자 알고보니..올리면 큰일날 뻔한 사진

입력 2022-08-31 0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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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인스타그램
윤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은혜가 최시원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30일 배우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게 뭐야? 이게 가능해? 소오름. 너무 웃겨. 나 오늘 이렇게 입고 촬영했는데 시원이 인스타 올라온 거 보고 내가 올린 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은혜와 최시원의 셀카가 나란히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맞추지도 않았는데 나란히 볼캡과 녹색 후드티를 입고 있고, 마치 커플룩을 입은 듯한 상황이 연출된 것. 자칫 '럽스타그램'처럼 보일 수 있었던 상황에 윤은혜 역시 깜짝 놀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윤은혜는 최시원에게 "이럴 수 있다고? 가능하다고? 이거 올리면 너무 큰일날까? 소오름"이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최시원도 "재미있겠다"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은혜는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윤은혜는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in'을 운영 중이며 최근 다이어트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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