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는 솔로' 10기, 첫날부터 아찔 스킨십..MC들 "돌싱은 달라..너무 세"(종합)

입력 2022-09-01 00: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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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경주에 모인 돌싱들이 첫날부터 아찔한 스킨십을 이어나갔다.

지난 8월 31일 오후 방송된 SBS PLUS와 ENA PLAY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10번지'의 첫날밤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로녀들의 첫인상 선택이 공개됐다. 영숙은 영식을, 정숙은 광수를, 순자는 상철을, 영자는 영철을, 옥순은 상철을, 현숙은 영철을 선택했다.

영철을 선택한 현숙은 "둘이 맞는데 들어가고 싶지는 않다. 상황을 보고 다른 남자 분들이 있다면 이야기를 좀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있다"고 털어놨다. 영자는 "계속 영철님한테 눈이 간다. 내가 선택한 사람이 날 선택해줘 신기하다. 꽂히면 한 사람만 바라보는 스타일이다"고 밝혔다.

영철은 "과감하게 이야기하자면 솔로 나라 졸업할 때까지 두 분을 알아보면 될 것 같다. 지금은 영자님이다. 저녁 자리에서 호응을 많이 해줬다"고 전했다.

정숙, 상철은 차에 놓고 온 각자 소지품을 챙기러 가는 길에 팔짱을 꼈고, 데프콘은 "역시 돌싱은 달라"라고 놀라워했다.

영식은 옥순에게 "전형적인 섹시하고 예쁜 스타일이다"며 턱을 툭 건드리는가 하면, 쓰담쓰담하며 호감을 드러냈다. 송해나는 "여기 너무 세"라고 경악했다.

영식은 옥순에게 "한 번 데이트해야겠다"고 직진했고, 두 사람은 갑자기 산책을 하러 나갔다. 데프콘은 "다른 기수의 넷째날 같다"며 "누구보다 신중하지만 빠르고 솔직하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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