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호중의 클래식 공연 무비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가 추석에 찾아온다.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CGV가 김호중의 첫 번째 영화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에 이어 두 번째로 단독 개봉하는 영화로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아름다운 음악과 풍경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성악가이면서 트로트 스타인 김호중이 스무 살에 유학을 떠났던 이탈리아를 다시 찾아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간절함이 가득했던 그 시절과 재회하며 자신의 음악 여정을 돌아보는 모습을 담았다. 또 영화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공연 무대에서는 클래식 정규앨범 2집 PANORAMA(파노라마)에 담긴 약속[約束] 등 9곡의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인생은 뷰티풀: 비타돌체’는 전국 43개 스크린X 상영관을 포함해 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 센텀시티, 인천, 울산삼산 등 100개 CGV에서 만날 수 있다. 러닝타임은 100분, 전체 관람가이다. 예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상영 내용은 CGV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조진호 CGV 콘텐츠기획담당은 “아름다운 이탈리아의 풍광과 미공개 공연 실황 그리고 인간 김호중의 진솔한 모습까지 볼 수 있는 영화를 관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대된다”며 “이번 기회에 공연 콘텐츠를 더 실감 나게 관람할 수 있는 ‘영스엑’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경험해 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CGV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