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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경맑음, 자식 농사는 이렇게 하는 거..자랑스러운 임명장

입력 2022-08-31 12: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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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인스타그램
경맑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맑음이 자신의 딸을 자랑했다.

29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애야♥ 너는 수애다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상장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알고 보니 수애 양이 학교에서 학급 부회장으로 임명된 상장인 것이다. 어떤 부모라도 자랑스러울 상황. 이에 경맑음은 “수애다워” 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수애 양은 아무렇지 않은 듯 태연하게 소파에 누워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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