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최선정이 남편과 있었던 웃긴 일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최선정이 남편과 함께 나눈 대화 내용 일부가 캡처되어 있다.
최선정은 “지금까지 둘 다 자기껀줄 알고 같이 썼다고? 매달 초에 칫솔을 바꾸는 데 오늘은 8월 30일.. 30일 동안 칫솔 하나로 같이..어쩐지 축축하더라" 라며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습이였다.
이에 최선정 남편은 “난 네 거 쓰면 좋은데”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더티 로맨스...거절.. 내 기분도 생각해주라..” 라며 칼 같이 거절하는 모습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