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태교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태교~ 도저히 혼자 힘들어 직접 와서 선생님님 도움받아 같이 완성~~!!!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왔네요~ ”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영희가 곧 태어날 힐튼이(태명)을 위해 직접 인형을 만든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완성한 인형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뿌듯해하고 있다. 또 그는 "힐튼이 보낼 개월 수 되면 꼭 보낼 거예요" 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9월 8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