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가연, 자매가 아니라 모녀 같네..잘 키운 딸들에 '흐뭇'

입력 2022-09-02 05: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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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가연이 두 딸의 데이트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애기 요즘 언니랑 베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의 첫째딸과 둘째딸이 함께 자매 나들이를 나선 모습들이 담겨 있다. 엄마를 똑닮아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첫째딸이 듬직하다. 또한 손을 꼭 맞잡은 첫째, 둘째 딸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의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에 슬하 두 딸 임서령 양과 임하령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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