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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참회' 슈, 친구들 만나는 평범한 일상..애셋맘 안 믿기는 동안

입력 2022-09-01 14: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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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인스타그램
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친구들과 만나기 전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뭉친 나의 친구들. 다들 안 변했네^^ 거의 나에게는 학창시절이 없어서친구들이 몇 없지만. 중3 때 한국에 와서 처음 생긴 한국 친구들. 그때 그시절 이야기에 우리는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핑크색 옷을 입고 숏컷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슈는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슈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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