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두 아들들의 투샷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1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잉이 우잉이 투샷"이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도 다행스럽게도 첫만남에 담호는 질투보다 귀여운가봐요. 더 지켜봐야겠지만, 이대로 지내길. 집에 오니 몸은 힘들지만 두 아들보니 행복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수연 아들 담호가 동생을 품에 안아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담호는 질투도 하지 않고 신기한 듯 동생을 바라보고 있다. 천사 같은 형제의 투샷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 지난달 15일 둘째를 득남하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