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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갈수록 할머니 김수미 얼굴 보이는 귀요미 딸..함께 전원생활 중

입력 2022-09-01 1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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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효림이 딸 조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새벽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이는 쪼그려 앉아 환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서효림은 "이모들 이제 진짜 9월이에요!! 9월 첫날도 화이팅하세요"라며 "오늘은 엄마랑 하늘소 구경하고 나팔꽃도 보고 잔디도 깎고 무밭에 물도 줬어요"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자연과 함께 하는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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