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파리 허니문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일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u revoir Pari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름다운 파리의 거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9세 연상의 사업가 남편이 찍어준 사진으로 보인다. 손연재의 청순하고 단아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최근 9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