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호가 오늘도 와인으로 외로움을 달랬다.
1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와인이 날 자꾸 부르네~~ 혼술 조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집에서 혼자 와인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호는 최근에도 혼술로, 성큼 다가온 가을의 고독함을 있는 그대로 즐긴 바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와인을 찾은 김지호.
오늘의 안주에는 특별히 과일이 들어가 있는데, 그는 꾸준한 요가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