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소연이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배우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 #좋은하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엎드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8kg 이상 빠졌는지 앙상해진 팔뚝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소연은 최근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근 8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