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임사라가 퇴근길 풍경을 공개했다.
1일 변호사 임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팅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냉면 한그릇.. 돈 많이 번다고 냉면 두 그릇 먹는것도 아닌데 사라야 Go eas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빔냉면 한 그릇이 담겨있다. 임사라는 고된 하루 끝에 잠깐의 휴식을 취하며 평화로움을 만끽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누션의 지누는 임사라 변호사와 지난해 3월 1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그해 8월 말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로써 지누는 51세에 늦둥이 아빠가 됐다. 지누는 YG엔터테인먼트 이사로 재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