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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배다해, 분위기 좋은 곳에서 디너.."술 안 마시니 운전 담당"

입력 2022-09-02 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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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다해가 맛있는 저녁을 먹은 소식을 전했다.

2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위기 한껏 내어봐도, 술 한모금 안마시는 나는 언제나 운전 담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 야경이 내려다 보이는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배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중단발 기장의 머리스타일에서 뿜어져 나오는 배다해의 세련된 느낌이 눈길을 끈다.

배다해는 술을 마시지 않는 본인이 늘 운전을 담당하게 된다며 사진 뒤에 숨은 일화를 전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해 뮤지컬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페퍼톤스 멤버이자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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