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옥주현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새벽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퇴근중" "빈말도 해 아주 가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주현이 대기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연을 마친 후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은 후 퇴근을 하려는 듯 보인다.
옥주현은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연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 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오는 11월 13일까지 공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