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 버스 보자마자 폰 꺼냈겠네..외모와 달리 성격은 털털

입력 2022-09-02 12: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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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려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샤크라 출신 배우 정려원은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려원의 신작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버스 광고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려원이 길을 걸어가다가 해당 버스 광고판을 발견하자마자 핸드폰을 꺼내 찍은 순간이 상상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려원은 오는 9월 21일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는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물어뜯는 독종 변호사 ‘노착희’와 꽂히면 물불 안가리는 별종 변호사 ‘좌시백’, 극과 극인 두 변호사가 함께 일하며 맞딱드리는 사건 속 숨겨진 진실을 추적하는 법정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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