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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임산부가 얼마나 관리 잘하면..민낯인데 놀랍네

입력 2022-09-02 15: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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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인스타그램
경맑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맑음이 민낯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밤의 루틴 따라와 주시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경맑음이 샤워를 끝 마친 후 화장품으로 피부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경맑음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잠들기 전 꾸준하나 피부관리로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경맑음이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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