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밥 좀 제대로 먹어야겠어..소멸될 듯한 바비인형

입력 2022-09-03 16: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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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민영이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오후 배우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edbee x minyoung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박민영이 난간에 앉아 한 손엔 꽃다발, 다른 손으로는 풍선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민영은 지금이라도 당장 소멸될 듯한 얼굴크기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한눈에 봐도 야위어진 몸매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살이 빠진 탓일까 더욱 선명해진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월수 금화 목토'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월수 금화 목토'는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 수, 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 목, 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오는 9월 21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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