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전혜빈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빠르게 갔는데 이미 인산인해. 이제 바쁜거 다 끝낸 현진이도 아트메이트 합체. 이 넓은곳에서 반가운 얼굴들도 많이 마주치고 멋진 작품들 하나하나 다 담고싶었지만 끝이 없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전시회를 찾아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는 부쩍 나온 D라인을 자랑하며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전혜빈은 배우 서현진을 비롯해 서효림, 조주희 기자를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들의 훈훈한 우정 또한 아름답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