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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이종석, 양형욱에 수갑 채웠다 "나는 당신이 용서가 안돼"

입력 2022-09-03 22: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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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빅마우스' 방송캡쳐
MBC '빅마우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종석이 양형욱에 수갑을 채웠다.

3일 방송된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노박(양형욱 분)이 박창호(이종석 분)의 제안을 받아들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장 병력들에 포위당한 상황에 노박은 "아까 네가 나한테 했던 제안 받아들일게. 대신 너도 약속 지켜"라며 박창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시간이 필요하다던 박창호는 공지훈(양경원 분)에게 전화해 "나 박창호야 내가 너한테 선물을 하나 주려고 하는데. 시간 없으니까 간단하게 설명할게"라고 말했고, 최도하(김주헌 분)와 현주희(옥자연 분)에 약올라있던 공지훈은 "박창호 사랑한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최도하가 급하게 교도소로 향했다. 이어 경찰들과 함께 도착한 공지훈은 "네가 여길 왜 왔어? 오늘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건데"라고 말했다. 그리고 박창호가 노박에게 수갑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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