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 남편이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한 딸을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2일 배우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태리 임신 때 10월에 딸기 찾던 엄마 같네.. 그때도 여기저기 찾으려 다녔던 탤 아빠 어게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최선정과 남편 이상원이 대화를 나눈 일부 내용의 캡처 부분이 담겨있다.
병원에 입원한 딸의 딸기 먹고 싶단 한 마디에 급하게 냉동딸기를 샀지만 최선정에게 거절당한 배우 이상원.
결국 그는 한 유명 프랜차이즈의 딸기 케이크를 구입했다. 토핑만 속속 건져서 병원으로 향한 이상원. 그의 진심 어린 노력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