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5세 김사랑, 격투기 하고 더 물오른 몸매..직각어깨+글래머

입력 2022-09-03 17:24:24
    • 복사완료!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사랑이 물오른 몸매를 자랑했다.

3일 오후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사랑이 화보 촬영 중 찍힌 모습이 담겨있다.

김사랑은 오프숄더 흰색 의상으로 격투기로 다져진 매끈한 어깨라인을 자랑했다. 또 가녀린 팔 라인과 반전되는 글래머 한 상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기도.

또한 김사랑은 45 세라곤 믿기지 않는 방부제 동안 외모로 놀라움을 안겨줬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