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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와 결혼설' 정유미, 골프장 여신..얼굴+몸매 다 가졌네

입력 2022-09-04 1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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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유미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찾은 첫라운딩의 그곳은 여전히 이뻤고, 나는 여전히 못쳤다. 그래도 친구와 함께여서 즐거웠던."이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유미가 골프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양갈래로 머리를 땋고 골프웨어를 야무지게 착용한 정유미의 청순한 미모와 각선미까지 돋보인다. 행복해보이는 정유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했으며 영화 '원더풀 라디오', '터널 3D',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육룡이 나르샤', '프리스트', '검법 남녀' 등에 출연했다.

또 정유미는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강타와의 결혼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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