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지원, 45살 아닌 25살로 보이는 마법..초동안 여배우

입력 2022-09-03 13: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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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인스타
하지원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하지원이 명품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오후 배우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편안한 티에 반바지를 입고 있다. 그는 로봇 같은 인형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꾸밈 없는 모습에서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근황.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쭉 뻗은 각선미 또한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하지원은 KBS2 새 드라마 '커튼콜'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커튼콜'은 북에서 온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와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여자, 그리고 그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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