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 서수연, 둘째는 매운맛 육아라더니..금세 사르르 녹네

입력 2022-09-05 05: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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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꿀 뚝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 첫째 아들, 둘째 아들이 곤히 자고 있는 순간이 포착되어 있다.

앞서 서수연은 둘째는 첫째와 다르다며 매운맛 육아라고 고충을 토로하더니 두 아들의 잠든 모습에 사르르 녹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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