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리원 미코 엄마를 닮은 우아한 분위기와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4일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딸 안리원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friez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리원은 지인과 한 전시회를 찾아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미니스커트에 슈트를 입은 리원 양의 단아한 분위기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최근 안리원은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안리원은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