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김호중, 전시회 '별의 노래' 도슨트 녹음..직접 참석해 설명하는 특별 이벤트

입력 2022-09-05 08:46: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호중의 목소리를 전시회 ‘별의 노래’ 도슨트로 만나볼 수 있다.

5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갤러리아포레 소재)에서 개최되는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이하 ‘별의 노래’)에서 김호중의 목소리가 담긴 도슨트 오디오가 제공된다.

김호중은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직접 도슨트 해설을 녹음, ‘별의 노래’ 관람객들은 김호중의 목소리가 나오는 오디오 가이드와 함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김호중이 직접 전시회에 참석해 작품을 설명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있다. 김호중의 의견에 따라 게릴라 형태로 전시 기간 내 4회 정도 진행된다.

‘별의 노래’는 김호중을 주제로 하는 여러 예술작품을 담아낸 전시회로 끈, 별, 꽃의 테마를 중심으로 김호중의 음악과 예술이 조화롭게 연출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호중과 아리스의 세계관을 각각의 주제를 통해 표현한 것은 물론 회화부터 미디어아트, 인터랙티브 아트, 설치예술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처럼 ‘별의 노래’는 최근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온 김호중이 대중과 함께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것은 물론 미래를 함께 그려본다.

한편 ‘별의 노래’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갤러리아포레 소재)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