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초아가 호캉스를 즐기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5일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초아는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바이올렛 수영복을 입고 있는 초아는 슬림하고도 글래머러스한 수영복 핏을 뽐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초아의 청순하고도 아름다운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초아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 59호 가수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또 초아는 지난해 12월 25일 6살 연상의 사업가 김동규 씨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