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미가 공연 후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5일 가수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s, New York city and MIYA-N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볼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날렵하고 또렷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앞서 체중 45.6kg임을 밝혔던 선미는 이처럼 날씬하고 슬림한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또 선미는 공연을 위한 진한 메이크업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화려한 미모로 감탄을 더했다.
한편 선미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열이 올라요'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열이 올라요'는 한여름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