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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트와이스 채영, 왼팔에 사슬 찬 나체 여성이?‥새로운 타투에 갑론을박

입력 2022-09-05 12: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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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 인스타그램, 트위터 및 온라인 커뮤니티
채영 인스타그램, 트위터 및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새로운 타투를 왼팔에 새긴 가운데, 적나라한 타투에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트위터에는 채영의 새로운 타투가 공개돼 화제가 됐다. '새로 공개된 트와이스 채영 타투'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으며, 작성자는 채영의 왼팔에 새로 생긴 타투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채영이 차로 이동 중 창문을 내리고 팬들과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채영은 팬들을 향해 왼팔을 흔들고 있고,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던 채영의 왼팔이 드러났다.

채영의 왼팔에는 나체 여성 타투가 있었다. 긴 머리를 한 나체 여성은 적나라하게 표현됐으며, 심지어 목줄을 찬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목에 있는 사슬은 여성의 팔까지 내려와 손목을 감싸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적나라한 표현의 나체 여성 타투를 보고 의견이 엇갈린 것. 해당 타투를 보고 채영의 감성을 존중해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10대 등 청소년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대표적인 걸그룹의 멤버인 만큼 타투의 그림이 보기 좋아 보이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평소 채영은 타투를 즐겨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채영의 몸 곳곳에는 크고 작은 타투가 여러 개 있다. 하트 모양부터 화살, 거미 등 다양한 작은 타투들이 있으며, 허리 쪽에는 큰 타투가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채영은 트와이스의 새 앨범 'BETWEEN 1&2'를 최근 발매, 타이틀곡 'Talk That Talk'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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