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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35.7kg 몸무게로 딸 키우기도 힘든데 "애를 또 낳은 기분"

입력 2022-09-05 07: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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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지수가 앵무새를 키우기 시작했다며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앵무새 두 마리가 집에 왔다. 난 애를 또 낳은 기분이다. 모쪼록 잘 지내자. 이 언니가 츤데레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수는 새롭게 키우기 시작한 앵무새를 머리와 어깨에 올리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그녀의 비현실적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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