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들의 차차차' 라이머, 다른 남자와 춤추는 ♥안현모에 "기분 좋지 않아"

입력 2022-09-05 08:48:3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네 쌍의 연예인 부부가 댄스스포츠로 관계가 개선되고 있다.

tvN ‘우리들의 차차차’가 공개한 4회 예고 영상에선 문제적 남편들의 달라진 면모가 눈길을 끈다. 먼저 자신이 아닌 다른 남자와 함께 춤을 추는 아내 안현모의 영상을 본 라이머는 당황한 얼굴로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하루 종일 게임에만 몰두하는 ‘게임방 붙박이’로 트루디를 외롭게 했던 이대은에게도 변화가 포착됐다. 모니터 앞을 벗어나 트루디가 친구들과 함께 하는 술자리에 깜짝 방문한 것. 이대은은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려고 노력한다.

제작진은 “예고편은 말 그대로 예고에 불과하다. 실제로 네 쌍의 부부가 댄스스포츠를 시작한 이후 관계가 많이 개선됐다. 여전히 티격태격하고 싸우기도 하지만,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간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남편들의 노력에 아내들은 물론 제작진도 많이 놀랐다. 오늘(5일) 방송되는 4회에서 달라진 남편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우리들의 차차차’ 4회는 오늘(5일) 월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