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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kg’ 신지수, 이게 집이야 동물원이야..이러니 계속 살 빠져

입력 2022-09-06 14: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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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인스타그램
신지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지수가 앵무새를 키우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난리 난 집(동물원)”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신지수는 지난 5일 앵무새를 키우기 시작했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앵무새 두 마리의 일상을 공개한 신지수.

그의 손에 있는 모이를 쪼아 먹기도 하고, 사이좋게 집에서 놀고 있는 앵무새들을 보고 있으면 동물원이 따로 없다.

한편 신지수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또한 신지수는 jtbc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해 37kg에서 35.7kg로 더 몸무게가 빠졌음을 인증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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