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주미, 51세라니 안믿겨..옆구리 노출에도 우아 그 자체

입력 2022-09-06 09: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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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주미가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주미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편만들기"라는 설명이 담긴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송편을 만들러 간 박주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스트라이프 민소매 롱티로 옆구리를 살짝 노출한 가운데 우아한 아름다움이 빛이 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주미는 올해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한 바 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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