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41세 딸맘의 압도적 미모..천생 여배우

입력 2022-09-06 18: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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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인스타 스토리
한채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채아가 독보적인 미녀 자태를 뽐냈다.

6일 오후 배우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TODA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클로즈업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꾸밈 없는 모습에도 한채아의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햇살을 받은 사진은 우월함 그 자체다. 도자기 피부부터 높은 콧대까지 제대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감독의 막내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MBC 새 드라마 '금수저'를 촬영 중이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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