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혜 딸, 엄마 일할 때도 껌딱지..요정처럼 입었네

입력 2022-09-06 19: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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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의상피팅을 하는 자리에 딸과 동행했다.

6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으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엄마 치마를 꼭 잡고 있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엄마 의상 피팅갔는데 따라온 귀요미"라는 글로 상황을 설명했다.

한지혜가 옷들을 입어 보는 동안에도 엄마 곁에 붙어 있는 윤슬이의 사랑스러움이 눈길을 끈다. 한지혜는 사진에 "가서 맛있는 포도도 얻어 먹고 핑크퐁 노래 실컷 듣고 온 날"이라는 등의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6월 23일 결혼 10여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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