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소이 딸, 김혜수도 반한 아기..인형을 낳았네

입력 2022-09-06 1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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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소이가 딸과 귀향길에 올랐다.

6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개월아기~카시트 적응훈련.. 추석맞이..강원도 할머니 뵈러가기~~"라고 적었다.

이어 "아지아자!! 할수있다~~!!!! 갈수있다~~~!!! #추석명절#10개월아기#강원도#할머니집"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소이 딸이 카시트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마치 인형을 연상하는 듯한 딸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배우 김혜수 역시 해당 게시물에 눈이 하트로 변한 이모티콘을 달며 애정을 듬뿍 표현했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윤소이는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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