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선데이가 출산을 앞둔 고충을 전했다.
지난 5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붓기는 없는데 소시지가 되어가는 내다리..신이내린 발목이였는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데이가 짐볼에 다리를 올려놓은 채 붓기를 빼고 있다. 만삭이라 몸이 예전같지 않아 속상한 선데이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 받았다.
또 선데이는 임신 이후 17kg가 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