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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자숙' 리지, 마음고생 심했나..얼굴살 너무 빠져서 못알아보겠어

입력 2022-09-06 06: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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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인스타
리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음주 운전 후 자숙 중인 리지가 살이 너무 빠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다.

6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수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오리떼와 놀고 있는 모습. 특히 리지는 그동안 마음 고생을 많이 했는지 얼굴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교차로 근처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법원은 리지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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