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승희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임부복이나 고무줄바지 아니면 바지 못입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승희는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볼록한 D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박승희는 시간이 갈수록 바지가 맞지 않을 만큼 배가 커지는 상황을 전해 공감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박승희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했으며, 지난 2021년 결혼했다.
또 박승희는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