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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김준호 "올 추석엔 지민이 집에 인사를"…형들에 일침

입력 2022-09-06 22: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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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SBS '돌싱포맨'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준호가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를 간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가 추석에 김지민 집에 인사를 드리러 간다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의 "올 추석에 저는 지민이 집에 인사를 가려고"라는 말에 이상민은 "너 추석에 가면 불리할걸? 그중에 1년에 한 번 나타나는 삼촌 같은 분들이 있다. 그분한테 걸리면 너는 끝나는거다"라고 경고했다. 이어진 상황극에 김준호는 "형들이 가족 분위기를 못 느껴봐서 잘 못한다"라고 형들에 일침했다.

이어 돌싱포맨에 샘 해밍턴, 조나단, 파트리샤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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